중앙아시아

유라시아 교통물류의 허브로 발돋움하는 아제르바이잔

신범식, 김효섭, 고가영, 최아영, 이금강, 조대현* ※ 아래 글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가 지난 1월 25~31일간 진행한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답사기이다. 신범식(중앙아시아센터장), 김효섭(선임연구원), 고가영(객원연구원), 최아영(객원연구원), 이금강(연구보조원), 조대현(연구보조원)이...

중앙아시아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경제적 이해관계

박지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러-중, 더 없는 친밀함 이면에 갈등 요소도 내포 러시아와 중국은 최근 ‘전면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누리면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밀접한 협력의 양상을 보인다. 러·중 교역량은 2018년...

영화 속에 재현된 중앙아시아 이주노동자의 정체성

윤서현(서울대학교) 공동운명체로서의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기억되고 싶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대학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모스크바로 유학하여 영화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의 시나리오 작가 발렌틴 체르느이흐 등 당대 최고의 소비에트...